원어스 "이탈리아서 뮤비 촬영, 피자 원없이 먹었다"
2019. 05.29(수) 16:21
원어스 ONEUS 컴백
원어스 ONEUS 컴백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6인조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이탈리아에서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원어스(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이즈 어스(RAISE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9일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열렸다.

이번 타이틀곡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 뮤직비디오 촬영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됐다.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영상미를 표현했다.

이날 건희는 이탈리아 에피소드에 대해 "타이틀곡 제목만큼 태양이 강한 나라여서 살이 많이 탔다. 그리고 해가 굉장히 늦게 지더라. 9시 정도인데 저녁으로 착각할 정도였다. 그래서 밤까지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건희는 "재미있었던 건, 저랑 이도 형이 촬영 중간에 시간이 나서 피자를 먹으러 갔는데, 두 조각을 주문했는데, 크기가 두 판이더라. 어쩔 수 없이 꾸역꾸역 먹고 돌아갔는데 저녁이 또 피자더라. 원 없이 피자를 먹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원어스 ONEUS 컴백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