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 "목표는 음원 80위, 팬 14명과 떡볶이 먹을 것"
2019. 05.29(수) 11:04
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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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츠가 다부진 활동 목표를 정했다.

이츠의 새 싱글 앨범 '돈 비 샤이(Don’t be sh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9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츠는 "그전에는 이 노래가 원하는 가사와 분위기로 잘 나와서 쇼케이스를 잘 소화하는 게 목표였는데, 이제는 좋은 성적까지 나온다면 더욱 기쁘고 감격스러울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성적으로 음원 순위 80위를 꼽았다. 그는 "80위 내에 안착해 내려오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공약에 대해서는 "이번이 앨범이 14번째 싱글이고,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떡볶이다. 14명의 팬과 함께 떡볶이를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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