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 "비범·현규·크루셜스타와 곡 작업, 완성도 높고 애착 강해"
2019. 05.29(수) 10:28
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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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츠가 블락비 비범, 브로맨스 현규, 크루셜스타와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이츠의 새 싱글 앨범 '돈 비 샤이(Don’t be sh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9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츠의 이번 앨범은 블락비 비범과 브로맨스 현규가 프로듀싱에, 크루셜스타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비범의 트렌디한 감성, 현규의 무드 있는 멜로디와 이츠의 감각적인 보컬, 그리고 크루셜스타의 짧지만 강렬한 피처링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이다.

이츠는 "비범과 현규가 공동 작업을 많이 하는 걸 알게 됐고, 그들의 음악이 되게 좋고 저와 스타일이 맞다고 생각돼 접촉을 했다. 그들이 전체적인 곡 분위기를 그려줬고, 저는 가사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곡이 완성될 때쯤, 피처링은 누가 했으면 좋을까 고민을 했다. 그런데 모두가 크루셜스타를 언급했고, 같이 하게 돼 저한테는 더욱 완성도 높고 애착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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