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스 코드X앤씨아 "2년 7개월 만의 컴백, 설렌다" (두시의 데이트) |
| 2019. 05.27(월) 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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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의 데이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그룹 레이디스 코드와 앤씨아(NC.A)가 서로간의 공통점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그룹 레이디스 코드(애슐리, 소정, 주니)와 가수 앤씨아(NC.A)가 출연했다. 지석진은 "비주얼만 보면 갓 데뷔한 것 같은데 벌써 데뷔 7년 차다"라며 레이디스 코드와 앤씨아를 소개했다. 두 팀은 모두 2013년에 데뷔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이에 앤씨아는 "활동이 많이 겹쳤었다. 소정과는 사석에서 몇 번 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소정은 "솔로 활동할 때 앤씨아와 함께 라디오를 했었다. 레이디스 코드로서는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정은 "앤씨아와 저녁에 함께 방송 출연이 예정돼있다. 지난번에는 대기실도 함께 썼다"며 앤씨아와의 인연을 밝혔다. 애슐리는 "2년 7개월 만에 신곡이 나왔다"며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앤씨아도 "데뷔뿐만 아니라 컴백 시기도 레이디스 코드와 비슷하다. 중간에 유니티로 활동하느라 오랜 기간 앨범을 내지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유니티에 출연한 분들이 산전수전 다 겪으신 분들이라 도움을 많이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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