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홈즈', '트리플 쇼핑세권' 하남 살림집 vs '4억' 구리 한강뷰 아파트 |
| 2019. 05.26(일)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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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구해줘! 홈즈' 이지혜 딘딘이 5인 가족의 처가살이 집 찾기에 나섰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의 이지혜 딘딘, 덕팀의 노홍철 장영란이 경기도 하남과 구리, 서울 성북동, 석관동에서 신혼 부부와 처가 부모님, 처남까지 5인 가족이 함께 살 집 구하기에 나섰다. 이 5인 가족은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가 아파트 재개발을 앞둔 장인, 장모를 모시고 처남까지 함께 짧은 기간 동안 살 집을 찾고 있었다. 차가 총 3대이기에 주차 공간이 필요한 점, 예비 부부와 처남의 독립된 생활 공간을 보장하는 것이 포인트였다. 예산은 3억원, 희망 매물은 전세였다. 이에 복팀은 두 곳의 집을 소개했다. 먼저 경기도 하남으로 떠난 이지혜 딘딘은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하남 위층 살림집'을 살펴봤다. 집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대형 쇼핑센터를 연달아 본 이들은 "쇼핑세권이다"라며 흥분했다. 꼼꼼히 살펴본 '하남 위층 살림집'은 분리가능 복층 구조에 올해 신축된 집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세 개의 대형 쇼핑몰이 인접한 트리플 쇼핑세권으로 장모의 마음에 쏙 들 요소를 갖췄다. 또한 2억8000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5인 가족에게는 다소 아담한 크기가 단점이었다. 두 번째 매물은 구리시에 위치한 '구리 초미세 한강뷰 아파트'였다. 창 밖 멀리 한강이 보이는 뷰라는 뜻에서 이러한 이름이 지어졌다. '구해줘 홈즈'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아파트 매물이었다. 방 4개에 화장실이 2개인 크고 넓은 공간, 모두 새로 리모델링한 신식 내부 구조, 편리한 대단지 아파트, 월 8000원만 내면 주차가 3대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혔다. 하지만 희망 예산 3억원을 훨씬 넘어서 예산 최대치인 4억원을 호가해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지혜 딘딘은 최종적으로 '구리 초미세 한강뷰 아파트'를 선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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