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샘 해밍턴, 날씨 좌지우지 "윌리엄 위해 다 할 수 있어" |
| 2019. 05.26(일) 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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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나들이를 떠났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이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여유로운 나들이를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윌리엄은 귀여운 개구리 우비를 입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 우비는 윌리엄의 외할머니가 선물한 우비로 윌리엄은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윌리엄은 우비를 입기 위해 "비가 왔으면 좋겠다"며 염원을 보였다. 윌리엄의 바람과 달리 날이 좋아, 비가 올 기미가 보이지 않아 윌리엄이 아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샘 해밍턴은 스프링쿨러가 있는 공원에서 비를 내려주며 아들과 함께 나들이를 즐겼다. 윌리엄은 우비를 입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맑은 하늘에 비를 내리게 해준 샘 해밍턴에게 윌리엄은 "아빠 고마워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고 샘 해밍턴은 "너를 위해선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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