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조빈 "화려한 헤어스타일, 헤어디자이너 덕분" |
| 2019. 05.24(금)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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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탈출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그룹 노라조의 멤버 조빈이 특이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쿨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코미디언 김태균과 호흡을 맞춘 가운데 코미디언 홍윤화, 그룹 노라조(조빈, 원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컬투쇼' 팀은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G1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노라조는 노래 '슈퍼맨'으로 '컬투쇼'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궈줬다. 신나게 놀아줘서 고맙다"는 말을 들으며 자리에 앉은 노라조는 특히 조빈의 헤어스타일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의 머리는 6개의 헤어롤로 꾸며 화려함 그 자체였다. 이에 조빈은 "혼자 하기 힘든 머리 스타일이다. 홀로 말아봤는데 너무 삐뚤빼뚤했다. 전문가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며 후문을 밝혔다. 이어 조빈은 "뮤지가 속해있는 그룹 UV와 노라조가 비슷한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진짜 원조는 컬투다. 우리의 귀감이 됐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윤화는 "노라조와 홈쇼핑에서 떡을 함께 판매했었다. 늦은 시간에도 완판 했었다"며 노라조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노라조가 '사이다' 노래를 부르며 떡을 먹기만 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쿨FM '두시탈출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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