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석훈, 6월 결혼 “예비신부 비연예인, 신뢰 굳건” [공식] |
| 2019. 05.24(금) 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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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훈 결혼식 여자친구 교회 예비신부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석훈(47)이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김석훈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공식입장을 통해 “김석훈 씨가 오는 6월 1일,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석훈 예비 신부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쌓아온 끝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에 관련해 “예식은 가족, 친지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석훈은 지난 1998년 SBS 드라마 ‘홍길동’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토마토’ ‘반짝반짝 빛나는’ ‘징비록’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서 존재감 있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다수의 뮤지컬 무대를 통해서도 관객들과 만났다. 현재 김석훈은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SBS 시사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를 진행 중이다. 이하 김석훈 결혼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금일 오전 보도된 배우 김석훈 씨 결혼 소식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김석훈 씨가 오는 6월 1일,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예비 신부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쌓아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식은 가족, 친지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 가정을 이루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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