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소녀' 리수 "K-POP 댄스학원 비싸 전단지 아르바이트"
2019. 05.24(금) 00:18
유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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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유학소녀' 리수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밤 첫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유학소녀'에서는 개성 가득한 10개국 소녀들의 유학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수는 현대무용, 스트릿댄스, 재즈, 발레 등 다양한 춤을 섭렵한 것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리수는 "케이팝(K-POP)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좋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케이팝 춤을 출 때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다"며 "노래 가사와 케이팝 아이돌들의 전체적인 비주얼이 좋아 빠져들게 됐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리수는 "케이팝 댄스 학원 비용이 비싸더라. 하지만 엄마 아빠에게 손을 벌리고 싶지 않았다"며 예의 바른 태도를 보였다. 그는 "돈을 벌기 위해 주말마다 전단지를 정리하고 배달하는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유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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