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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소멸 위기 벗어나 '100일 임무' 부여 받았다 | |
 | | 단, 하나의 사랑 |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단, 하나의 사랑'에서 김명수가 소멸될 위기를 넘기고 임무를 부여받았다.
23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 3, 4회에서는 김단(김명수)이 규칙을 어기고 이연서(신혜선)를 살린 가운데 신에게 임무를 부여받았다.
앞서 김단은 이연서를 죽음에서 구출해냈다. 천사의 규칙에 따르면 천사는 신과 다른 존재로 인간과 철저히 떨어져 지내야 한다. 김단의 도를 넘은 행동에 분노한 신은 대천사 후(김인권)를 통해 "마지막 경고를 무시하고 다시 한번 인간 세계에 영향을 끼친 김단을 소멸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신이 사라지지 않자 김단은 "왜 소멸되지 않았냐"며 의문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에 후는 "마지막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신의 말을 전했다. 그는 "천사가 아닌 인간 김단으로서 100일 동안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라"고 덧붙였다. 이날 김단은 인간에게 사랑을 가리키라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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