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규현 "제주도 애월리 홍보대사 되고파"
2019. 05.23(목) 15:01
두시 탈출 컬투쇼
두시 탈출 컬투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가수 규현이 제주도 애월리에 대한 사랑을 내비쳤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규현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코미디언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규현은 "제주도를 사랑해서 휴가 때마다 방문한다. 여행을 다녀온 후 작곡한 곡"이라며 최근 발매한 노래 '애월리'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과거 제주도의 생수 광고도 했던 적이 있어 애정이 크다"고 덧붙였다.

청취자가 방송을 직접 보기 위해 제주도 애월리에서 왔다고 하자 규현의 이목이 집중됐다. 그는 지역명을 망설임 없이 말하며 제주도에 대한 사랑을 증명했다. 이어 규현은 "애월의 홍보대사가 돼서 제주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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