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 3살 연하 일반인과 9월 화촉 [종합]
2019. 05.23(목) 06:30
박은영 아나운서
박은영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22일 박은영 아나운서가 9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은영의 예비 신랑은 3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스타트업 사업가다. 방송 관계자인 선배의 소개로 만났다고 전해졌다.

박은영 부부는 결혼 이후 강남에 신혼 살림을 꾸릴 예정이다. 결혼 이후에도 박은영 아나운서는 꾸준히 방송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1982년생 박은영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무용학과 출신으로 동대학원 미술사학 석사과정을 전공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13년 간 '뮤직뱅크' '연예가중계' '도전 골든벨' 등을 통해 활동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KBS 쿨FM '박은영의 FM 대행진'을 진행하며 활기찬 아침을 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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