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A 지민, 선배 송은이 걱정 산 '앙상' 몸매 [TD#] |
| 2019. 05.22(수) 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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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A 지민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걸그룹 AOA(에이오에이) 멤버 지민이 앙상해진 몸매 때문에 동료 송은이의 걱정어린 안부 인사를 받았다. 지민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영국 런던 여행 중인 지민은 코벤트가든, 트래펄가 광장 등 런던의 명소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게재해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앙상한 지민의 몸매가 화제가 됐다. 앞서 지민은 다이어트 이후 지나치게 마른 몸매가 담긴 SNS 사진으로 인해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지민은 SNS에 직접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글을 추가로 게재하기도 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의 모습은 건강이상설이 불거졌던 당시보다도 더 마른 모습이다. 야윈 지민의 모습에 누리꾼들이 걱정이 이어졌다. 동료 연예인 송은이도 지민을 향한 안부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AOA와 같은 소속사인 송은이는 "많이 힘들어?"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더했다. 1991년생 지민은 AOA 멤버로 지난 2012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음악 작업과 예능 출연을 병행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쳐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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