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x김명수, 일촉즉발 사고 현장
2019. 05.22(수) 16:07
단 하나의 사랑
단 하나의 사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과 김명수가 교통사고 현장에서 만난다.

22일 밤 10시 첫 방송될 KBS2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이 첫 방송된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 발레리나와 천사의 눈부신 만남이라는 색다르고 매력적인 이야기가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교통사고로 정신을 잃은 신혜선(이연서 역), 그리고 그 현장에 함께 있는 천사 김명수(단 역)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주인공 신혜선이 첫 회부터 교통사고를 당한다는 충격적인 예고가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장면은 '단, 하나의 사랑' 첫 회 속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신혜선은 가드레일 밖으로 떨어질 듯 위태로운 자동차 안에 있다. 피를 철철 흘리며 의식을 잃은 신혜선의 모습은 긴박한 상황임을 짐작하게 한다.

그런 신혜선을 지켜보고 있는 천사 김명수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극 중 김명수가 맡은 단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온 천사다. 그런 그가 신혜선의 교통사고 현장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와 함께 경악으로 물든 김명수의 표정에서 그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진 것임을 짐작하게 해 더욱 궁금해진다.

방송이 시작하기도 전에 공개된 교통사고 장면은 '단, 하나의 사랑'이 첫 회부터 폭풍처럼 몰아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발레리나 신혜선의 인생을 휩쓴 충격적 교통사고, 그리고 그 현장에서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서 있는 천사 김명수. 사고와 함께 찾아온 이들의 만남, 이로 인해 어떤 휘몰아치는 일들이 벌어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극 중 이연서와 천사 단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만난다. 극 전개에 있어 중요한 장면으로, 신혜선, 김명수가 몰입도 높은 열연을 펼쳐줬다. 첫 회부터 휘몰아치는 전개, 설렘과 긴장감이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기대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단 하나의 사랑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