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라더시스터' 황석정, 친오빠와의 일상 공개 "언제든지 달려온다" |
| 2019. 05.21(화)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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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라더시스터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부라더시스터' 황석정이 친오빠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31일 첫 방송될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처음부터 패밀리-부라더시스터'(이하 '부라더시스터')에는 배우 황석정이 출연한다.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한 황석정은 그간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하며 매 작품마다 신스틸러로 활약한 바 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황석정은 "내가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다. 오빠는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나 달려와서 문제를 해결해준다"며 든든한 오빠를 자랑했다. 황석정의 오빠 황석호는 낮에는 에어컨 설치 기사로 일하고 밤에는 선술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는 동생을 챙기는 일에는 일등이지만 가게 매출에는 무심한 모습을 보여 황석정의 애를 태웠다. 이와 관련 '부라더시스터' 제작진은 "보살핌과 참견이 공존하는 현실 남매의 일상을 보여준다. 티격태격하는 일상에서 음악 전공자들답게 흥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독특한 모습도 볼 수 있다"고 전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부라더시스터'는 어릴 때부터 서로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알고, 배우자나 부모도 모르는 어린 시절 비밀을 공유한 사이지만 바쁘게 사느라 소원해진 형제, 자매, 남매들의 일상을 따라가 보는 가족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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