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조세호, '유퀴즈'가 낳은 ★ 갤러리 과장님과 재회 |
| 2019. 05.21(화)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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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퀴즈 온 더 블럭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코미디언 유재석 조세호가 예스러운 분위기의 동네로 여행을 떠난다. 21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서 유재석과 조세호는 서울 종로구 계동으로 여행을 떠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조세호와 유재석은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자신들과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 콤비와의 만남에 놀라워했다. 이어 두 사람은 건축설계사무소에서 일하는 청년을 만나 건축사 시험 응시 준비부터 합격률, 개인사무소를 열기까지의 과정 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해 '유 퀴즈'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던 인물들이 다시 출연할 계획이다. 6개월 만에 유재석 조세호와 만나는 갤러리 과장님은 유튜브에서 '유 퀴즈의 다시보는 일반인 레전드' 영상으로 120만뷰를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물이다. 다시 만난 갤러리 과장님은 유재석이 여전히 힘들어 할 만큼 산만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지난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이웃집 할머니와 다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또한 갤러리 과장님은 방송 출연 이후 변화된 생활부터 개인 SNS를 개설하게 된 근황,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큰 자랑거리가 된 일상 등에 대해서도 털어놨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열쇠가게 사장님 또한 유재석 조세호와의 재회에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그는 지난 출연에서 "라면 냄비 선물로 출연료를 대신하는 거냐"며 재치 넘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이런 그가 이번 녹화에서는 선물을 거절해 유재석과 조세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이밖에 유재석 조세호는 타로 전문점을 찾아 '유 퀴즈'의 미래 뿐만 아니라 사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질 전망이다. '유 퀴즈'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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