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갓세븐 리더 재선거 실시, 現 리더 JB '억울'
2019. 05.21(화) 10:08
JTBC 아이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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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갓세븐이 '아이돌룸'에서 리더 재선거를 실시한다.

21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갓세븐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JB의 리더직 연임을 두고 멤버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갓세븐 멤버들은 리더 자리에 욕심을 드러내며 JB 체제에 불만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평소에 리더가 되고 싶다는 야망을 드러냈던 뱀뱀과 유닛 저스투(Jus2)로 JB와 함께 활동 중인 막내 유겸, 마크 영재 등이 차례로 성토하자 JB는 억울함에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아이돌룸'에서는 갓세븐의 리더 재선거를 진행했다. 갓세븐 멤버들은 각각 아침 저녁으로 음료 제공, 불필요한 스케줄 정리, 놀이터와 유사한 대기실 환경 조성 등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다양한 공약을 발표했다. 결국 현직 리더 JB는 연임을 위해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웠다고.

또한 이어진 개표에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반전 드라마가 펼쳐진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갓세븐의 리더 재선거 결과는 이날 저녁 6시 30분 '아이돌룸'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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