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이해리, 장성규 프리 선언에 "전현무까지는 힘들 것" (아는형님) |
| 2019. 05.18(토) 21:29 |
| ||||
![]() |
| JTBC 아는 형님, 장성규,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프리랜서 선언을 한 장성규가 '아는 형님'에 돌아왔다. 1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장성규, 그룹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 강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장성규는 자신을 '아나운서의 허물을 벗고(高)'에서 전학왔다고 소개했다. 강호동은 "어떻게 말도 없이 '아는 형님'을 떠날 수 있느냐"고 서운함을 토로하면서도 "JTBC 보호 속에서 방송하다가 첫 녹화지 않느냐. 공기가 다르냐"고 물었다. 장성규는 "프리 선언 후 첫 녹화다. 너무 긴장돼서 하루에 두 시간 밖에 못 잤다"고 긴장감을 호소했고, '아는 형님' 멤버들은 쿨하게 다음 게스트를 소개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다비치는 2년 6개월 만에 '아는 형님'에 돌아와 환대를 받았다. 다비치는 장성규와 초면이라면서도 거침없는 토크를 펼쳐 웃음을 더했다. 이해리는 장성규의 앞날을 점쳐보자는 이야기에 "실명은 언급해도 되느냐. 전현무까지는 힘들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