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오 中 대표 체포, 위키미키 "분위기 변화 NO, 활동 지장 없다" |
| 2019. 05.14(화)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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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미키 컴백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위키미키가 소속사 대표의 체포에도 회사나 팀 분위기에는 지장없다고 말했다.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락앤롤(LOCK END LO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4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앞서 위키미키 소속사 판타지오의 워이지에 대표이사(중국 JC그룹 창업주)가 불법 자금 조달과 사기 혐의로 중국 공안에 체포된 바. 이에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지난해부터 전문 경영진들에 의해 경영되어 왔으며, 현재 경영상, 업무상의 공백 없이 직원들과 소속아티스트 모두 활발하게 활동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리더 지수연 역시 "분위기 변화나 저희한테 오는 지장은 없다"면서 "이번 앨범도 회사와 힘을 합쳐 만들었다. 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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