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화 "'개그콘서트' 1000회, 내겐 자식같은 프로그램" |
| 2019. 05.13(월)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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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콘서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코미디언 김미화가 '개그콘서트' 1000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10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13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누리동 2층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원종재PD, 박형근PD를 비롯해 코미디언 전유성 김미화 김대희 유민상 강유미 신봉선 송중근 정명훈 박영진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미화는 '개그콘서트'에 대해 "저에게 아이가 네 명이 있는데, '개그콘서트'는 저에게 다섯번째 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미화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다 사랑하지만, '개그콘서트'처럼 20년 동안 줄곧 인기를 얻으며 가는 프로그램이 있었나"라고 '개그콘서트' 1000회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김미화는 "'개그콘서트'가 오랫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제작진과 선후배분들이 힘을 합쳐서 프로그램을 만들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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