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홍현희 "치마 그물 같다는 말 인정 못해" |
| 2019. 05.10(금)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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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탈출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컬투쇼'에서 코미디언 홍현희의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김태균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홍현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현희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 '슈스스' 한혜연 대신 '컬투 의상실' 코너에 출연했다. 홍현희는 자신이 입고 있는 특이한 복장에 대해 "요즘 패션 유행이 복고다. 상의는 남편의 옷"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남편이 패션 센스가 있어서 종종 옷을 공유한다"고 덧붙였다. 김태균도 "가끔 아내가 내 옷을 입기도 한다"며 거들었다. 그는 "아내가 내 옷을 사준다고 해놓고 본인이 입는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청취자가 "홍현희 치마가 이탈리아산 그물 같다"고 하자 홍현희는 "이탈리아면 명품 아니냐"며 그물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컬투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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