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만나고 18kg 찐 강남→다이어트 선언, 하하 응원까지
2019. 05.09(목) 18:57
강남, 이상화
강남, 이상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의 연인, 가수 강남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9일 강남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강남은 "나도 이랬던 때가 있었는데. 6개월 만에 18kg이나 쪄 버렸어요. 오늘부터 관리 시작해야지!"라며 "이번에는 요요 안 오게 잘 관리하겠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오늘부터 저랑 같이 시작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해시태그를 이용해 "#잡지화보찍고싶어 #오늘부터시작 #혼자서는어려워 #도움이필요해"라고 적어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에 가수 하하 역시 해당 게시글에 "안돼 빼자 빼자!"라는 댓글을 남기며 강남을 응원했다.

한편 그룹 엠아이비 출신 강남은 최근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지난 3월 16일 이상화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강남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남 | 이상화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