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분노 폭발 “여긴 출연 시키면 안 돼”
2019. 05.08(수) 14:43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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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이 위생 상태가 불량한 상점 때문에 분노를 드러냈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 경제 살리기 3번째 프로젝트인 전남 여수 청년몰 ‘꿈뜨락몰’ 편이 방송된다.

백종원은 최근 녹화에서 여수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꿈뜨락몰’을 기습 방문했다.

백종원은 꼬치 집을 방문해 청결 상태를 점검했다. 해당 상점이 촬영에 대비해 겉핥기식 청소를 한 것을 눈치챈 백종원은 쓰레기통까지 뒤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여긴 출연시키면 안 돼”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앞서 방문한 다코야키 집에서도 위생 상태를 점검하며 지저분한 흔적들을 발견했다. 청결하지 못한 모습에 냉장고 문을 열기도 두려워했다는 후문이다.

또 버거집은 손님이 별로 왕래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냉장고 속에 식자재가 가득해 의문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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