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경, BJ 변신에 노출史 재조명 "'야한 걸로 떴다'는 말 상처"[종합] |
| 2019. 05.07(화) 0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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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경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하나경이 아프리카TV BJ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나경은 지난달 30일 아프리카TV를 통해 BJ로서 팬들과 소통할 예정임을 밝혔다. 하나경은 "정신없이 글을 읽고 소통하느라 많이 느렸다. 처음하다 보니 어리숙하고 모르는게 많은데 좋은 분들이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BJ 전향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하나경은 아프리카ㅣ BJ로 전향한 이유에 대해 실시간 소통을 꼽으며 "저도 사람이다 보니 혼자 집에서 외롭게 지닐 때가 많다"며 "같이 소통하고 웃으면서 함께 잘 지내보자"고 했다. 이후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등장한 하나경은 춤을 추거나 '먹방'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나경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추리다큐 별순검'으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하나경은 드라마 '프레지던트' '신기생뎐', 영화 '레쓰링' '처음엔 다 그래' 등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또한 하나경은 2012년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화제가 된 배우다. 당시 레드카펫에서 넘어지면서 더욱 큰 이목을 끌었다. 이후 하나경은 자신의 수식어로 '노출'이 언급되는 것에 대해 "발로 뛰었는데 그냥 '야한 걸로 떴다'는 말이 상처가 되더라. 그래도 많은 악플을 보면서 멘탈이 강해졌다. 일종의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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