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구의 연애' 주우재, 합류 3시간 만에 '3대 호구왕' 등극 |
| 2019. 05.05(일) 2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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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구의 연애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호구의 연애'에서 모델 겸 배우 주우재가 3대 호구왕으로 선정됐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는 남자 회원으로 코미디언 박성광, 허경환, 양세찬, 배우 오승윤, 김민규, 주우재가 출연했고, 여자 회원으로는 윤선영, 김가영, 채지안, 지윤미가 함께했다. 이날 새로운 남자 회원으로 합류한 주우재는 녹화 시작 세 시간 만에 3대 호구왕으로 선정됐다. 호구왕이 발표되기 전 자신의 호감 보석의 개수를 확인한 주우재는 믿지 못하는 눈빛으로 "말도 안 된다. 거짓말 하지 말라" "몰래카메라 아니냐"며 결과를 제작진에게 거듭 확인했다. 결과가 발표되자 주우재는 "환영의 의미로 뽑아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남자 회원들은 주우재를 향해 따가운 눈총을 보냈다. 주우재는 함께 데이트를 할 여자 회원으로 채지안을 선택했고, 평소 채지안에게 호감을 보였던 김민규는 넋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호구의 연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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