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카더가든 "예명 뜻? 본명 차정원 영어로"
2019. 05.04(토) 23:24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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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전참시'에서 가수 카더가든이 예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카더가든과 배우 라미란이 출연했다.

이날 카더가든은 노래 '명동쿨링'을 부르며 잔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라미란은 "카더가든의 목소리에 향수가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카더가든은 "내 예명은 본명 차정원을 영어로 한 것"이라고 이름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카더가든은 "차는 영어로 카(Car)이고, 정원은 영어로 가든(garden)이다. 그래서 카더가든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카더가든을 바라보며 "내가 아는 가든은 맛집 이름에 붙는 단어"라며 "그래서 카더가든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뭔가 미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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