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 2억원 횡령 혐의,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연예가중계) |
| 2019. 05.03(금) 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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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가중계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연예가중계'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승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이날 새벽 밤샘 조사를 받고 나온 승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횡령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은 승리의 모습이 담겼다. 승리는 클럽 '몽키 뮤지엄' 브랜드 사용료 명목으로 클럽 버닝썬 자금 2억 원을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를 받고 나오던 승리는 "유 모 씨 등과 공모한 혐의를 인정하냐" "성 접대 의혹을 부인하냐"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은 채 급히 자리를 떠났다. 승리는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법인카드를 일본인 투자자 숙박비로 쓴 것과 관련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승리는 성 접대 의혹에 대한 조사를 함께 받고 있다. 승리는 지금까지 총 16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횡령 혐의로 17번째 소환이 됐다. 경찰은 승리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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