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널' 김칠두 "차승원·배정남과 무대 서고파"
2019. 05.03(금) 00:43
가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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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가로채널'에서 김칠두가 자신의 목표를 발혔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가로채널'의 '다다익설' 코너에서는 모델 김칠두, 래퍼 임원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칠두는 "모델이 된 후 특별히 관리하는 건 없지만, 목표를 향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김칠두는 "뉴욕, 파리, 밀라노의 패션쇼에 서는 것이 목표"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유진은 "이분 야망이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김칠두는 런웨이에 함께 서고 싶은 모델로 배정남과 차승원을 꼽았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가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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