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아내' 이승연, 차 사고로 중상…병원 이송 |
| 2019. 05.02(목)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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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손잡이 아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이 차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83회에서는 김남준(진태현)과 이수호(김진우)가 진실을 알기 위해 대립한 가운데 조애라(이승연)이 차에 치여 의식을 잃었다. 김남준은 조애라와 도망치려 계획하던 중 이수호와 마주쳤다. 김남준과 이수호가 갈등하던 중 김남준이 조애라가 조애라가 타고 있던 휠체어를 실수로 놓쳤다. 조애라는 내리막길에서 아래로 밀리던 중 주차장을 빠져나오던 차에 치여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김남준은 피가 흐르는 조애라를 안고 흐느꼈지만 곧 경찰이 와 급히 자리를 떴다. 김남준은 도망치는 차량 안에서도 눈물을 흘리며 후회했다. 이어 박강철(정찬)이 등장해 조애라를 급히 병실로 옮겼다. 이에 의사는 "수술이 잘 되더라도 평소처럼 생활하긴 어려울 것"이라며 조애라의 상태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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