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백상예술대상' 김혜윤·장기용, TV부문 남녀신인연기상 수상 "노력하는 배우 될 것" |
| 2019. 05.01(수) 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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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백상예술대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 장기용 김혜윤이 TV부문 남녀연기신인상을 수상했다. 1일 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방송인 신동엽, 배우 박보검,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사회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이하 '2019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영화 11개 부문, TV 14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졌다. 이날 '2019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신인연기상은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의 장기용이 수상했다. 장기용은 수상 소감으로 "정말 감사하다"면서 "아직도 카메라 앞에 서면 설레고 떨린다. 매순간 선배님들을 보면서 배우고 있다"고 했다. 이어 장기용은 "시간이 흘러서도 이 마음 가짐은 계속 갖고 있겠다. 묵묵하게 항상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TV부문 여자신인연기상은 드라마 '스카이 캐슬(SKY 캐슬)'의 김혜윤이 수상했다. 김혜윤은 "7년 동안 집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부모님과 언니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혜윤은 "'스카이 캐슬'은 제 인생에서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이다. 유현미 작가님과 조현탁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더욱 성장하고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2019 백상예술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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