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손과 다리에 상처, 메스버그 현상 무엇? |
| 2019. 04.30(화) 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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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의 필로폰 투여 의혹이 사실로 판명된 가운데, 박유천의 손등과 다리에 나 있던 상처에 이목이 집중됐다. 박유천은 29일 조사에서 "나 자신을 내려놓지 못했다"며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19일 만에 번복된 그의 입장에 앞서 박유천의 손등과 다리에 있는 상처가 메스버그 현상의 일종이 아니냐는 의견이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017년 박유천의 다리 흉터 사진이 논란이 됐다. 당시 박유천의 다리에는 심하게 긁은 듯한 상처가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유천의 상처가 메스버그 현상으로 인한 가려움 때문에 긁어서 남은 흉터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최근 박유천이 마약 투약에 관련된 모든 혐의를 인정하며 의혹에 신빙성이 더해졌다. 메스버그(methbug) 혹은 메스마이트(meth mites) 현상이란 각성제의 일종인 메스암페타민(methamphetamine)의 메스(meth)와 벌레(bug)의 합성어로, 피부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 듯한 가려움증을 일컫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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