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근황, 유튜버 변신 '구독자만 1만명'
2019. 04.30(화) 09:39
코미디언 이홍렬
코미디언 이홍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이홍렬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코미디언 전유성, 이홍렬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해 수다 파티가 벌어졌다.

방송에서는 꽤 오랜만에 모습을 공개한 이홍렬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자연히 그의 일상에도 눈길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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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은 최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개인 채널 '이홍렬 TV'를 개설, 유튜버로 변신했다. 지난해 6월 첫 영상이 올라온 이래 올해 4월까지 10개월 간 꾸준히 영상을 업로드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해 왔다.

이홍렬은 강화도에 거주하고 있는 본인의 일상을 담은 '강화아재', 반려묘의 이야기를 담은 '풀벌이야기' 등의 영상을 업로드 하고 있다. 구독자 수도 계속해 증가해 지난달 1만명을 돌파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이홍렬 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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