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요요미 "이홍렬과 찰떡궁합, 나도 아재 향기 나"
2020. 07.21(화) 09:2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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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요요미가 이홍렬을 칭찬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요요미, 이홍렬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현재 요요미와 이홍렬은 '6시 내고향'에 출연 중이다. 이에 대해 이홍렬은 "지금까지 7개의 전통 시장을 방문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전북, 목포, 부산 등을 찾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요미는 "시골 풍경이 전혀 낯설지 않았다. 우리 외할머니께서 충북 보은에 사신다. 어렸을 때부터 그곳에서 물고기를 잡으며 놀았다. 어려운 점은 딱히 없었다"라며 "홍어 코 먹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홍렬과의 호흡에 대해 밝혔다. 그는 "케미가 터진다. 나도 아재 향기가 난다. 그래서 찰떡궁합인 것 같다"라며 "정말 잘해주신다. 실제로 굉장히 재밌으시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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