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측 "'송이 매니저' 임송, 4월 말 퇴사…응원 부탁" [공식입장]
2019. 04.30(화) 09:06
송이 매니저 퇴사
송이 매니저 퇴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인 '송이 매니저' 임송이가 SM C&C에서 퇴사한다.

SM C&C 측은 "그동안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왔던 임송 매니저가 4월 말일자로 당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임송 매니저 퇴사 이유에 대해"당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라고 설명하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박성광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박성광과 임송 매니저는 2018년 7월부터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 연예인과 매니저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임송 매니저 일을 막 시작한 신입매니저의 좌충우돌 적응기를 보여주며 직장인들의 응원을 받으며 '송이 매니저' '병아리 매니저'라는 애칭까지 얻기도 했다.

다음은 임송 매니저 퇴사 관련 SM C&C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당사 소속 임송 매니저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왔던 임송 매니저가 4월 말일자로 당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박성광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박성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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