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혼돈의 카오스=박시은, 아버지 박남정에 견줄 춤 실력 |
| 2019. 04.28(일) 17:32 |
| ||||
![]() |
|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복면가왕'에서 '혼돈의 카오스'와 '운명의 데스티니'가 그룹 지오디(god)의 노래 '길'을 부른 가운데, '운명의 데스티니'가 52표를 얻으며 5표 차로 승리했다. 28일 오후 박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아나운서 김성주, 코미디언 김구라, 신봉선, 홍현희, 이윤석, 가수 김현철, 유영석, 루나, 조정치 등이 출연한 가운데 '혼돈의 카오스'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날 '혼돈의 카오스'와 '운명의 데스티니는 그룹 미스에이의 '허쉬(Hush)'와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의 커버 안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루나는 "아이돌이다. 20대 아이돌만의 느낌이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조정치는 "아이돌인 것 같다"며 의견을 덧붙였다. '혼돈의 카오스'는 47표를 얻으며 아쉽게 2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했다. '혼돈의 카오스'는 솔로 곡으로 가수 이선희의 노래 '인연'을 선보였다. 청아한 목소리와 맑은 고음으로 이목이 집중됐다. '혼돈의 카오스'가 가면을 벗자 관객들은 환호했다. '혼돈의 카오스'의 정체는 가수 박남정의 딸이자 배우 박시은이었다. 김성주는 "아버지 박남정도 춤으로 한 획을 그었는데, 딸의 실력도 대단하다"며 춤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박시은은 "춤추는 걸 좋아한다. 평가단이 다양한 예측을 해줘 재밌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