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선 "친동생, 췌장암 투병 중 사망", 잇따른 추모 물결 [종합]
2019. 04.27(토) 07:30
배우 이화선 동생 이지안 사망
배우 이화선 동생 이지안 사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화선의 친동생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세간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26일 이화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친 동생 이지안의 사망 소식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이화선은 "내 하나 뿐인, 너무나도 사랑하는 동생이 하나님 곁으로 갔다. 누구보다 밝고 꽃같이 예쁜 그녀가 봄날 벚꽃처럼 하늘로 날아갔다. 외롭고 긴 3년의 투병 생활을 마치고 편안한 잠에 들었다”고 밝히며 "기도해 주시고 가는 길에 함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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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선 동생 이지안은 췌장암 투병 중이었다. 유튜브 채널 '릴리리야 릴리스 키친(lily's kitchen)'을 운영해 왔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의료원 파주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화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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