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박민영, 의도치 않은 동침 [종합] |
| 2019. 04.24(수) 23:11 |
| ||||
![]() |
|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그녀의 사생활'에서 박민영과 김재욱이 함께 아침을 맞이했다. 24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5회에서는 성덕미(박민영)와 라이언 골드(김재욱, 이하 금사자)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탔다. 앞서 금사자와 성덕미는 미술관에 노 작가의 미공개 사진을 전시하기 위해 작가의 집을 방문했다. 작가의 집으로 향하던 중 폭우로 인해 차가 웅덩이에 빠져 비에 홀딱 젖게 됐다. 어쩔 수 없이 작가의 집에서 외박을 하기로 결정했다. 성덕미가 화장실에서 계속 낑낑거리자 금사자는 "도움이 필요하냐"며 물었다. 대답을 들은 금사자는 욕실로 들어가 성덕미의 머리에 엉킨 스카프를 풀어줬다. 머리카락을 만지던 금사자와 성덕미 사이에는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이에 성덕미는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했지만 금사자는 스카프만 건네줄 뿐이었다.
금사자와 성덕미는 작가의 거실에서 함께 아침을 맞이하게 됐다. 성덕미는 자기 얼굴 바로 앞에 있는 금사자의 얼굴을 보고 놀랐다. 하지만 이내 금사자가 일어나려 하자 잠든 척을 하며 당황한 마음을 숨겼다. 자신이 어느새 성덕미 앞에서 자고 있던걸 깨달은 금사자는 조심스레 자리를 떠났다. 오랜 실랑이 끝에 두 사람은 노 작가의 사진을 얻는 데 성공했다. 또한 작가와 금사자의 사진을 찍던 성덕미는 점차 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다. 집으로 돌아가던 중 성덕미는 "관장님이 나랑 선주 사이를 오해한 거 다 안다. 그래서 가짜 연애를 시작한 것도 안다. 이유가 뭐든 감사하다"며 금사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서울로 돌아온 성덕미는 출장 중 찍은 사진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이어 오랜만에 '덕질'을 하기로 결심한 성덕미는 자신의 홈페이지 '시나길(시안은 나의 길)'에 접속했다. 성덕미는 홈페이지의 새로운 가입자에게 "시안 하세요"라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방송 말미에 새로운 가입자가 금사자임이 밝혀지며 이목이 집중됐다. 모든 걸 알게 된 금사자와 이를 속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성덕미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