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딸' 32.1%로 자체 최고 시청률 달성
2019. 04.22(월)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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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세젤예딸'의 시청률이 32.1%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ㆍ연출 김종창, 이하 '세젤예딸') 19, 20회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2.2%, 25.2%보다 각각 4.1%P, 6.9%P씩 상승한 26.3%, 3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세젤예딸' 이전에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이 49.4%(닐슨코리아 기준, 3월 10일 방송)라는 기록적 시청률을 적어낸 가운데 '세젤예딸'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새로운 시청률 기록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세젤예딸'에서는 전인숙(최명길)과 강미리(김소연)간의 갈등이 심화됐다. 또한 한태주(홍종현)와 강미리가 벚꽃이 만발한 거리를 걷다 서로 눈을 마주치며 호감을 확인했다.

SBS와 MBC에서는 동시간대 뉴스를 방송했다. MBC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은 3.8%, SBS 8뉴스의 시청률은 4.8% 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세젤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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