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시청률, 10%대 재돌파…일일극 1위 굳건
2026. 05.12(화) 07:46
기쁜 우리 좋은 날
기쁜 우리 좋은 날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시청률이 소폭 상승, 일일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31회는 전국 시청률 10.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0회가 기록한 8.9%보다 1.4% 상승한 수치로써, 일일극 1위에 해당한다.

반면 KBS2 일일드라마 '붉은진주'은 7.1%, MBC 일일드라마 '첫번째남자'은 5.6%를 기록했다.

한편 배우 윤종훈, 엄현경이 출연하는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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