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마약 거래혐의 부인 "황하나 부탁 받고 나가"(뉴스데스크) |
| 2019. 04.18(목)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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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뉴스데스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뉴스데스크'에서 JYJ 멤버 박유천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MBC 보도프로그램 '뉴스데스크'에서는 박유천이 마약을 찾아간 정황이 담긴 CCTV 영상에 대해 다뤘다.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박유천은 마약 투약과 거래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 어제(17일)에 이어 오늘도 경찰에 출석했다. 경찰이 입수한 CCTV 따르면 마약이 거래된 장소는 2월 한남동, 3월 역삼동이다. 박유천은 상가 건물 CCTV에 등장해 조사받았다. 경찰은 마약 판매상이 제3의 장소에 마약을 감춰놓으면, 이를 구매자가 찾아가는 이름 바 '던지기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횟수와 경로를 집중 수사했다. 이에 박유천 측은 "그곳에 간 것은 맞지만, 마약인 줄 몰랐다. 황하나의 부탁을 받고 나간 것"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또한 박유천은 손등에 바늘 주사 자국이 발견되어 조사받았다. 박유천은 "뾰족한 물건에 찔린 것"이라며 억울함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뉴스데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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