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이국주X슬리피, 마당+다락방 갖춘 방배동 전세 매물 소개 |
| 2019. 04.14(일) 2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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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구의 연애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구해줘! 홈즈'에서는 래퍼 슬리피와 개그우먼 이국주가 예비부부의 집 찾기에 나섰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이국주와 슬리피를 비롯해, 래퍼 딘딘, 배우 권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슬리피와 이국주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집을 찾기 위해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을 찾았다. 이국주와 슬리피가 소개한 집은 방배동 주택가 사이 위치한 2층 주택. 마당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이국주, 슬리피는 "마당 있는 집 로망을 실현할 수 있다"며 기대를 끌어올렸다. 이어 이국주가 "주인집은 2층에 위치하고 세입자는 1층에 거주한다"고 설명하자, 박나래는 "위에서 주인이 내려다보는 거 아니냐"고 말해 이국주를 당황시켰다. 집에 들어온 이국주는 넓은 거실과 부엌을 둘러보며 "내가 이 집에 이사 오면 거실에 빔프로젝트 설치할 것"이라고 팁을 주기도 했다. 슬리피와 이국주는 부엌 옆에 위치한 창문을 열어봤다. 하지만 주택가 사이라 채광이 적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장동민은 "저런 집을 보고 와서 우리 팀 채광을 논했냐"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국주는 다락방도 소개했다. 하지만 다락방은 크기가 좁아 기대에 미치지 못 했다. 내방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라는 장점이 있었지만, 전세 4억이라는 높은 가격이 아쉬움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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