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사제' 전성우 사망, 김남길 절규 "다 네 책임" [종합] |
| 2019. 04.13(토) 2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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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사제 전성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열혈사제'에서 전성우가 김민재의 습격에 사망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35, 36회에서 이중권(김민재)이 구담구 카르텔의 1500억원을 가로채 달아났다. 이에 김해일(김남길)과 구대영(김성균)은 미리 심어놨던 추적기를 이용해 이중권을 찾아냈고, 이에 김해일과 구대영은 이중권이 가로챈 돈을 모두 회수할 수 있었다. 사건을 어느정도 해결하고난 뒤 김해일과 한신부(전성우)는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김해일과 한신부는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으면서 신부가 아닌 일반인으로서의 일상을 보냈다. 이후 한신부는 김해일에게 "하루에 한시간 정도 형이라고 불러도 되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한신부는 김해일에게 "형"이라고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불렀다. 그러던 중 이중권이 김해일과 한신부를 습격했다. 이에 이중권 일당은 김해일과 한신부를 따로 분리했다. 김해일은 한신부와 이중권 일당과 떨어져 절규했고, 이중권은 "지금부터 일어나는 일 모두 다 네 책임"이라며 협박했다. 이어 김해일은 "중권아 내가 잘못했다. 제발 그만 해라"고 애원했지만, 이중권 일당은 한신부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가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이중권 일당 중 한명이 오토바이를 타고 와 한신부의 머리를 쇠파이프로 가격했다. 이에 한신부는 김해일의 눈앞에서 사망했고, 김해일은 악에 받쳐 절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열혈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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