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전원주 “식모 役, 자식들 부끄러워해 죽고 싶더라”
2019. 04.10(수) 22:13
인생다큐 마이웨이 전원주 송해 전통 결혼식 사별 결혼 자식
인생다큐 마이웨이 전원주 송해 전통 결혼식 사별 결혼 자식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원주가 자식들이 자신을 부끄러워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전원주의 2번의 결혼, 사별한 남편의 외도 고백 등 다사다난 인생사가 공개됐다.

전원주는 과거 드라마에서 잦은 식모 역할을 해왔다. 자식들은 그런 어머니의 배우 이미지가 부끄러운 나머지 “엄마, 학교 오지마”라며 전원주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다.

전원주는 “그때 정말 산에서 떨어져 죽고 싶더라”라며 아팠던 당시를 회상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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