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모♥민혜연, 10세 나이 차 극복하고 6월 결혼 '축하 봇물' [종합] |
| 2019. 04.09(화) 12:57 |
| ||||
![]() |
| 주진모 민혜연 결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주진모가 공개 열애 중인 민혜연 의사와 결혼한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9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주진모가 6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주진모와 민혜연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주진모와 민혜연이 6월 제주도에서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보도 직후 "결혼 계획이 있는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가 정해진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혔으나, 이후 주진모와 민혜연의 6월 결혼을 공식 인정했다. 주진모는 지난 1월 10세 연하인 의사 민혜연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주진모의 연인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의사계 김태희'로 불릴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재원이다. 민혜연은 그동안 SBS '좋은 아침'과 MBC '기분 좋은 날',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 각종 의학 정보를 전달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또한 주진모와 민혜연을 소개시켜 준 사람이 김현욱이라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지난 2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주진모와 의사 민혜연의 커플의 비화가 공개됐다. 민혜연은 채널A 교양프로그램 '김현욱의 굿모닝'에 의사 패널로 고정 출연 중이다. 함께 진행 중인 김현욱은 오랜 기간 솔로였던 주진모가 좋은 사람 만나기를 바라며 서로를 소개시켜줬다고. 김현욱은 소개팅 당시 부담스러워할 두 사람을 고려해 주진모와 민혜연이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자신의 아내와 함께 나가 동반 저녁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진모와 민혜연이 열 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미래를 약속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MBN]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