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부해' 이이경 아버지, 자퇴서 도장 찍어준 사연 |
| 2019. 04.08(월) 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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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를 부탁해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이경이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배우 이이경과 안소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김성주는 이이경이 고등학교를 자퇴 했다고 하자 "아버지가 그냥 두셨냐"고 물었다. 이에 이이경은 "학교에 다닐 당시 너무 우울해서 병원도 갔었다"고 고백하며 "그래서 아버지가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라, 아빠가 자퇴서에 도장 찍고 올게'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이이경은 자취한지 14년 만에 곧 이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이경의 말을 듣던 김성주는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라고 한 적 없느냐"고 물었고, 이이경은 쿨하게 "한 번도 없었다"고 답했다. 또한 현재 "어머니에게만 같이 사실거냐고 제안했고, 이 사실도 아버지는 아마 방송을 통해 알게 되실거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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