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박나래, 완벽한 마카오 行 '여행 설계의 달인' [종합]
2019. 03.30(토) 23:47
짠내투어, 박나래
짠내투어, 박나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짠내투어'에서 박나래가 마카오 투어 설계를 완벽히 해냈다. '마카오 박' 박나래의 안내에 따라 마카오의 낮과 밤이 화려하게 열렸다.

3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는 그룹 코요태의 신지 김종민, 박나래 문세윤 허경환. 박명수가 출연했다. 함께 출연한 정준영은 편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주자인 박나래가 투어를 진행했다. 박나래는 마카오 반도에서 세나두 광장, 성 바울 성당, 연애항 등 마카오의 유명 명소와 숨은 명소를 오가며 멤버들을 안내했다. '썸' 타는 남녀가 오면 연인으로 발전한다는 연애항에서는 허경환이 신지, 박나래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혼자 남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는 몬테 요새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며 멤버들의 불만이 쌓였지만 성벽 위에 도착해 본 마카오의 풍경, 거대한 대포와 박나래의 역사 이야기가 어우러져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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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카오 섬으로 향한 박나래는 푸짐한 양을 자랑하는 굴국수로 멤버들의 입맛을 취향저격했다. 이어 쿤하 거리로 향해 마카오의 명물, 포르투갈 식 에그타르트를 맛보며 잠시 휴식을 즐겼고 호텔이 모여있는 마카오섬 중심부로 향해 에펠탑 라이트쇼와 곤돌라 분수쇼를 무료로 즐겼다. 박나래는 몸을 던져 인증샷을 찍어줬고, 자세한 설명과 충분한 음식으로 멤버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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