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 차태현 빈자리 채웠다…'라스' 스페셜 MC 출격 |
| 2019. 03.28(목) 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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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나섰다. 28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김영철은 27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김영철은 최근 내기 골프 논란으로 인해 '라디오스타'를 비롯한 출연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 방송 활동을 중단한 차태현의 빈자리를 대신했다. 관계자는 "차태현이 하차한 후 MC 빈 자리는 당분간 스페셜 MC 체제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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