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최유나, 호소력 깊은 애절한 음색으로 진한 감동 선물 |
| 2019. 03.25(월) 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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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무대 최유나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요무대' 가수 최유나가 가슴을 어루만지는 가창력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25일 밤 방송된 KBS1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는 3월 신청곡이라는 부제로 그려졌다. 특히 이날 블랙 계열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최유나는 나애심의 '백치 아다다'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최유나는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호소력 깊은 애절한 음색으로 관객들과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물했다. 이날 '가요무대'에는 양수경, 이애란, 조경수, 노사연, 김지애, 진해성, 한서경, 박건, 반가희, 김만수, 김양, 최유나, 조정민, 동후, 조항조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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