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준영 첫 재판을 향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상민, 경리 진행 아래 불법 동영상을 촬영 및 유포한 정준영의 구속,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의 반성 없는 태도 논란, ‘버닝썬 게이트’ 승리의 경찰 유착 의혹, 박봄 솔로 컴백 등이 다뤄졌다.
정준영이 구속된 가운데 그가 증거 인멸을 했다는 정황이 포착돼 2차 논란을 부르고 있다. 이에 관련해 법조계 관계자는 “일단 구속이 되면 10일 이내 검찰에 송치를 한다”라며 “경찰 단계에서 10일, 검찰 단계에서 20일까지 구속할 수 있다. 최장 30일까지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호사는 “정준영 자신이 범행 자체를 인정하고 있기에 (검찰이) 기소하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 같다”라며 “4월 말에서 5월 초 정도면 첫 재판이 열릴 것 같다”라며 향후 귀추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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