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정희' 오프닝 멘트 연습 많이 했지만 잘 안돼" (정희)
2019. 03.25(월) 12:14
박성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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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정희'에 출연한 코미디언 박성광이 진행에 대한 설렘과 부담감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박성광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박성광은 잠시 휴가를 떠난 코미디언 김신영을 대신해 DJ로 나섰다. 박성광은 "김신영의 빈자리를 대신해 25,26일 특별 DJ를 맡았다"며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해피 스마일"을 외쳤다.

이어 박성광은 "어제 '정희' 오프닝 멘트 연습을 많이 했는데 결국 연습한 대로 안됐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박성광은 "지금 '정희'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보시면 제가 발발발 떠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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